
올 11월 준공예정으로 현재 공정율 85%, 순조로운 공정 보여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동구 도학동 팔공산 자락에 건립중인「방짜유기박물관」이 올 11월 준공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방짜유기박물관은 5,400평의 부지위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3,758㎡(1,136평)의 전시관(유기문화실, 영상실, 기획전시실, 뮤지엄?? 특별수장고 등)과 재현관(재현실, 기증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04년 7월에 착공해 금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85%의 공정을 보이며 순조롭게 건립되고 있다.
○ 방짜유기박물관은 전국 유일하게 방짜유기를 주제로 한 특수박물관으로서 전시관에서는 유기 역사의 장, 유기 삶의 장 등을 볼 수 있으며, 재현관에서는 이 시대 최고의 유기장인 이봉주옹의 유기명품이 전시되고 유기 재현의 장은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고 있다.
○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박물관이 준공되어 개장되면, 우리지역의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방짜유기의 은은한 멋과 제작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며 지역주민의 문화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방짜유기는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유산이 되고 있어 정부에서도 1983년 유기장 이봉주 선생을 중요무형문화재 제77호로 지정·보존하는 사업으로써 대구시는 방짜유기 박물관이 준공되면 이봉주 선생으로부터 기증받은 방짜유기 275종 1,482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종합건설본부 603-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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