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10월 준공예정으로 현재 공정율 75%, 순조로운 공정 보여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달서구 성서공단 3차단지 구.삼성상용차부지 남측에 건립중인「근로자종합복지관」이 올 10월 준공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 근로자의 교양·교육, 체육 및 생활편익을 위한 21C형 종합복지시설로써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중인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 2004년 10월 착공하여 현재 약 75% 정도의 순조로운 공정을 보이고 있다.
○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상 5층, 지하 1층에 연면적 약 2,700평 규모로서 길이 25미터, 6레인의 수영장을 비롯하여 사우나, 다목적 집회장, 노래방, 헬스클럽, 어린이집, 근로상담실 등 근로자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 종합건설본부는 오는 10월 근로자종합복지관이 준공되면 대구지역의 근로자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제공 : 종합건설본부 603-5422
- 20060626_worker.jpg (48.78 KB)
- 담당부서
- 전화번호
-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