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높이 45m 거대한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우뚝

높이 45m 거대한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우뚝

- 15일 오후 2시 망우당공원에서 기념탑 준공식 개최 -

  (사)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건립위원회(위원장 정관)가 망우당공원내에 건립한 높이 45m의 거대한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지난해 10월 27일 첫 삽을 뜬이래 6월 15일 준공된다.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대구·경북지역 애국지사의 거룩한 뜻을 기리고 자라나는 후세들의 애국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지난해 10월 착공하여 망우당공원내에 부지 1,437평에 기념탑(높이 45m), 전시관(136평), 광장·조경(1,386평) 등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6월 15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가진다.

○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건립사업은 대구·경북지역이 국채보상운동, 대한광복회 결성 등 50년간 항일독립운동의 중심지였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상징물이 없는 것을 안타까이 여긴 지역의 뜻있는 인사들이 2001년 2월 6일 항일독립운동기념탑건립위원회를 발족하여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건립을 위해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시·도민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5년여의 산고 끝에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거대하고 장엄하게 건립되었으며 대구·경북지역 출신으로 항일독립운동을 하신 애국지사(1,794명)의 선열명각대 등을 설치하였으며 시·도민들에게 상시 개방하게 된다.

○「대구·경북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지난 6월 13일 개관한 임란호국영남충의단 전시관(임란의병관)과 더불어 우리지역이 충절의 고장임을 알리고 시·도민들의 역사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제공 : 복지정책과 803-3964

첨부파일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핫이슈
2006-06-15
조회수 : 조회수 : 6,130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