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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에도 허브농원 개원된다

대구지역에도 허브농원 개원된다

- 농업기술센터 지원받은 농업후계자 곽해묵씨 4월 6일 개원해 -

  대구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선정된 농업 경영인인 곽해묵(郭海黙, 47세)씨가 동구 미대동에 허브농원을 개원해 지역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학생들의 산교육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로부터 기술·유통지도를 받은 곽해묵씨가 근교농업으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여 도시민들에게 농촌 문화를 홍보하고 휴식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농가소득 향상을 위하여 웰빙 식품인 “허브”을 재배·판매하는 허브농원(동구 미대동 474번지)을 오는 4월 6일 개원할 예정이다.

○ 허브가 가진 향기를 이용하여 향료의 원료, 목욕제, 요리, 화장품 등에 애용되어 건강과 미용을 지키며 상쾌한 생활을 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 허브 농장 규모는 비닐하우스 600평 (허브 품종 17종), 농촌문화 체험장 25평, 친환경농산물 판매장 15평을 운영하여 저렴하고 질좋은 허브 상품을 판매한다. 또 자라나는 어린학생들에게는 정서 함양 및 산교육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 곽해묵씨는 지난 1999년 3월 대구시 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었으며, 2004년 3월부터 KS친환경농업여구회장을 맡고 있다.
   ※ 허브농원 대표 곽해묵씨 연락처 : 010-9722-7703

* 자료제공 : 농업기술센터 982-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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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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