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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안경의 자존심, DIOPS ! 카운트다운 돌입

대한민국안경의 자존심, DIOPS ! 카운트다운 돌입

시는 제5회 대구국제광학전(DIOPS) 개막을 40여일을 남겨두고,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 별도 사무국(EXCO 207호)을 설치·운영하여 본격적인 행사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매년 10월말~11월에 개최해온 DIOPS가 올해부터는 2월에 개최하여 내수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그 규모와 내용면에서도 한층 성장을 꾀하여 국제적인 전시회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려 한다.

오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5회째 개최되는 대구국제광학전(DIOPS)는 이미 대성공을 예약하였다. 휴비츠, 미양광학, 한국톱콘, 동양광학, 피치나광학, 에스티옵틱스 등의 광학기기업체의 참가와 더불어, 우광케미칼, 코비스옵틱, 하나광학, 누네, 네오비젼, 유진광학, 지오메디칼, 폴리테크코리아 등의 렌즈업체들이 조기참가신청을 완료하여 해외 바이어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참가를 신청한 업체는 총 10개국 117개사 403개 부스이며, 대구지역 안경테 수출업체 삼원산업사, 시선, 훈성산업, 제세옵티칼, 엘리트광학 등 40개 업체가 참가신청을 완료 하였으며,

그 외에 한국안경테도매업협동조합에서 해외명품관을 단체로 신청하였으며, 세린느, 로에베 등의 브랜드를 취급하는 세원아이티씨가 참가한다. 또한 독일의 명품안경테 브랜드 아이씨베를린(ic! berlin), 루이가또쯔(Louis Quatorze)과 테크노마린 등 굴지의 업체들이 대거 출품한 가운데 최첨단 패션의 안경·광학제품을 선보이고 내년도 트렌드를 제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의 특징으로는 외국업체들이 공동관 형태의 출품이 두드러진다. 중국은 안경의 최대산지인 온주시안경협회 명의로 온주공동관 부스 신청을 완료하였고, 일본 후쿠이안경조합은 대규모 참관단을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이와 함께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등지의 로드쇼 등을 통하여 사전 홍보를 끝마친 상태이다.

또한 중남미, 중동, BRICs 지역의 경우 KOTRA 무역관을 통하여 e-News지 홍보 등 다각적인 홍보로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2005년 12월 말 현재 사무국 유치 바이어 259명을 포함해 3개국 308명의 해외바이어가 사전등록한 상태다.

DIOPS 사무국은 전 세계 30개국 800명의 유력 해외 바이어와 전국 안경사를 포함한 국내 안경관련업체 종사자 15,000명과 일반인 등 총 3만 명이 전시회를 참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위한 숙박, 통역, 수송 등의 준비와 아울러 전시회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 국제학술심포지엄, 제6회 한국안경디자인공모전, 안경패션쇼, 환영만찬회, 올해의 부스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세부준비에 돌입하였다.

* 행사문의 : 대구국제광학전(DIOPS) 사무국 ☎ 053-601-5064

* 자료제공 : 국제협력과 803-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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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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