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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때문에 힘겨워하고 있는 분들, 여기를 주목하십시오!
대구시가 5월 11일(수)부터 "기업인턴"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합니다. 지난해 일자리창출 핵심대책의 하나로 추진하여 668명의 채용성과를 거둔 사업으로 2009년 대구시가 지자체 최초로 실시하여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데요, 올해도 청•장년층 취업지원을 통한 기업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총 300명 모집을 목표로 하는 금년에는 정규직 취업 지원이라는 사업취지에 맞추어 인턴기간을 6개월에서 4개월로 줄이고, 정규직 전환 시 지원을 4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하여 작년보다 정규직 채용 기업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예정입니다.
참여자격은 인턴은 지역거주 만 40세 이하 미취업자로 학력제한은 없으며, 3D 업종으로 구직자들이 기피하는 섬유업 분야는 만 55세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기업은 지역 소재 고용보험가입 종업원 수 5인 이상인 중소기업이면 됩니다.
신청접수는 5월 11일(수)부터 목표인원이 소진 될 때까지 업종별 운영기관에서 접수하며,제조업(대구경총), 지식서비스(대구상의), 섬유업(대구경북염색조합)을 방문 신청해주세요.
* 문의 : 대구경총(572-3434), 대구상의(751-5765), 대구경북염색조합(354-6801) |
- 11년 대구광역시 기업인턴사업 시행계획.hwp (14 KB)
- daegu_now0513.jpg (104.94 KB)
- 담당부서
- 일자리창출팀
- 전화번호
- 803-3383
- 담당자
- 김윤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