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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을 수 있는 한약재로 시민의 사랑 듬뿍

믿고 먹을 수 있는 한약재로 시민의 사랑 듬뿍

시는 한약취급업소 유통실명제 시행을 통한 한약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한약취급업소 996개소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합동단속을 통해 불 이행업소 3개소를 적발 업무정지 및 형사고발 등 행정조치 하였다.

한약재 수급 및 유통관리규정 개정으로 한약유통실명제 시행(2005. 5. 26)이후 경과조치 기간(2005. 10. 26)이 도래하여 대구시는 관내 한약유통실명제를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한약취급업소 996개소(한방병·의원, 한약방, 한약도매상, 한약조제약국, 한약국)를 대상으로 지난 11. 16부터 11. 20까지 각 단체별로 한약유통실명제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주요내용은 의약품으로 유통되는 한약규격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알권리를 증진하고, 한약유통체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종전에는 제품명, 중량 등 10개 항목을 표시하였으나, “생산자” 또는 “수입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와 “검사기관 및 검사년월일”등 표시강화를 통하여 유통실명제 조기 정착을 위한 법적인 기반이 구축되었다.

한약유통실명제의 이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11. 21~11. 23(3일간) 한약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시 주관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상습 고질업소 3개소(혜림당, 대신, 테레사약업사)를 적발하여(한약재 비규격품 판매행위 2개소,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목적 진열 1개소) 각각 업무정지 3일 및 형사고발(300만원이하의 벌금) 조치하였다.

시는 한약유통실명제의 조기정착을 통하여 한약재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신을 해소하여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한약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보건위생과 803-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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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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