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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착공사업 7개 분야 44개에 달해

올해 신규 착공사업 7개 분야 44개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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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상 : 그린컨벤션센터 조감도
하 : 타워형 태양열발전소 조감도

 

  올해 완료되는 사업도 9개 분야 34개 사업에 달해

 

  대구시는 올해 신규로 착공하거나 완료하는 사업이 총 78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 대구시는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에 시정의 역점을 두면서 「미래 신성장동력 가시적 육성」과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여 「다시 일어서는 희망대구 2010」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 올해 신규로 착공되는 사업은 7개 분야 44개 사업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신재생에너지 메카 대구’를 만들기 위해 타워형 태양열발전소(타워 60m, 반사판 200여개), 지역에너지센터 홍보전시관(7,400㎡) 등이 금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착공하고,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사업 등이 발주될 예정이다.

 

○ 또한 대구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대구문화창조발전소』를 연면적 12,150㎡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 주요 사업 기반 확충을 위한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 건설, 혁신도시 진입로 건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 그 외에도 범어천생태하천복원사업,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안심도서관 건립, 자전거 전국 네트워크 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이 본격 착공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정책기획관실 803-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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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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