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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수천억 쓰고 있지만 대구 양성평등 하위권 관련
■ 1.31.(금) “수천억 쓰고 있지만…대구 양성평등 하위권” 관련 KBS대구 보도와 관련해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자료임.
* 대구시의 양성평등 관련 예산은 2022년 740억 원에서 매년 늘어 올해 1,000억 원을 넘긴 상황(KBS 보도)

□ “2022년 740억 원에서 매년 늘어 올해 1,000억 원을 넘긴 예산”은 『여성가족과』전체 예산이며, 2022년부터 양성평등(일·생활 균형 포함) 관련 직접 투입예산은 매년 4∼7억 원 정도임.

  ○ 2022년 여성가족과 예산은, 건강한 가족문화와 양성평등사회 조성을 위한 여성정책 74억 원, 건강가정육성 566억 원, 여성폭력방지 70억 원, 다문화가족지원 30억 원 등으로 편성돼 있음.

  ※ 연도별 예산 규모(여성가족과/양성평등)
  - ’22년(740억/5.3억), ’23년(818억/4.7억), ’24년(925억/4.9억), ’25년(1,008억/7.5억)

□ 앞으로 대구광역시는 양성평등(일·생활 균형 포함) 관련 예산을 증액시켜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 교육 및 컨설팅 강화를 통한 기업문화개선을 통해 일·생활 균형 지수 상승을 위해 노력할 계획임.
제1유형: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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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025-02-05
조회수 : 조회수 : 16,582
담당부서
여성가족과
전화번호
053-803-3691
담당자
이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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