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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4호선 AGT 경전철 우려 속출 관련
■ 10.29.(화)“4호선‘AGT 경전철’우려 속출...재검토 해야”TBC 보도와 관련해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자료임.


□ ‘도시철도 4호선’의 조속한 개통을 원하시는 많은 시민들의 기대와 달리 대안이 될 수 없거나 실현이 불가능한 주장으로 사업이 지연되지 않기를 당부드리면서 관련 보도에 대한 설명을 드림.

□ 3호선 모노레일 제작사인 일본 히타치사가 「철도안전법」에 따른 형식승인* 검증을 받을 수 없다는 사유로 차량 제작을 거절함에 따라 모노레일에서 AGT로 변경함.
  * 「철도안전법」에 따라 철도차량의 설계가 기술 기준에 적합한지 검증받는 제도

  ○ 일본 히타치사 외 모노레일을 제작할 수 있는 회사*에 차량 제작을 검토 의뢰하였으나 전부 불참을 통보 받음.
  * HITACHI(일본), ALSTOM(프랑스), INTAMIN(스위스), SCOMI(말레이시아)

  ○ 반면, AGT 차량시스템은 전제품 국산화로 장래 확장성과 유지·관리비가 모노레일 대비 절반에 불과한 확실한 장점이 있음.

  ○ 따라서, 「철도안전법」을 준수하고 국내 기술로 서울, 부산, 인천 등에서 운행중인 AGT 차량시스템으로 최종 결정함.

□ 기본계획수립 단계에서 지하화를 검토하였으나 과다한 총사업비 증가로 사업 무산이 우려되어 기존 고가방식 적용을 결정함.

□ ‘도시철도 4호선’ 설계중 구조물 최적화와 함께 교각 높이, 간격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일조, 조망 등 도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임.

  ○ 서울, 부산, 인천에서 운용중인 AGT 구조물* 보다 폭이 좁은 7.69m의 슬림한 상판을 적용해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음.
  * 부산, 김해에서 운용중인 AGT 상판 : 8.4 ∼ 8.9m

□ 주민설명회와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여러 의견들은 최대한 반영하였으며, 시정질의, 언론브리핑·보도자료 등을 통해 수차례 설명함.

  ○ (정거장) 10개소 → 12개소(증 2개소)

  ○ (차량기지) 불로동 농지 → 도축장 부지로 변경

  ○ (환승체계) 간접환승 → 직접환승 2개소(동대구역, 범어역)
  * 수성구민운동장역은 모노레일, AGT 모두 맞은편 승강장에서 환승하는 평면환승으로 동일

□ 마지막으로, ‘도시철도 4호선’ 건설사업과 관련한 논란이 지속될 경우 사업이 지체될 수 있음을 알림.
제1유형: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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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024-10-31
조회수 : 조회수 : 7,090
담당부서
철도시설과
전화번호
053-803-6956
담당자
최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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