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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서대구역 도로침하 보도 관련 보고서
□ 언론보도 개요

○ 언론사/보도일시 : 매일신문 / 2023. 10. 22.(일)

○ 보도내용
  - 제목 : 개통 1년반 ‘서대구역’이 가라앉는다... 주변 도로 100m가 움푹
  - 버스정류장 앞 도로 등에서 최대 10cm 꺼짐 현상 발생, 인도와 가로등에서도 지반변형, 안전상 원인 규명 필요
환경단체의 말을 인용하여 약한 지반(매립폐기물) 위에 건설한 것이 침하의 원인인 것으로 문제를 제기함.


□ 보도내용 사실 확인

○ 기사에서 언급된 부분은 코레일 소유 부지로서 대구시 시비로 국가철도공단(대구시 위탁)에서 건설한 주차장과 내부도로 부분임.

○ 현장 조사결과 시내버스 승강장 차로 중심으로 아스팔트 꺼짐 현상있으며, 주차장 조명등 1개 기울어짐과 보도 블럭 1곳이 꺼짐현상 있으나, 서대구역 전반의 지반침하는 사실이 아님.

○ 차로 꺼짐 현상은 지반 침하라기 보다는 아스팔트 소성변형으로 보여짐.
※ 아스팔트 소성변형은 중차량 등 피로 하중 반복에 따른 영구변형으로, 올해와 같은 고온 현상이 지속될 경우 발생되기 쉬움(아스팔트포장 마무리다짐 공정의 온도가 60℃이며, 하절기 전국 대도시권 아스팔트 최고 온도가 60℃ 이상으로 조사되고 있어 소성변형 발생 가능성이 큰 조건).

○ 보도블럭 훼손 지점은 대형차량의 무리한 유턴으로 자주 보도를 침범하는 곳으로 확인되며, 조명등 기울어짐 지점은 땅 꺼짐 현상 없음(원인은 향후 확인 예정).
- 감사원 감사결과(′22.3., 서대구역 신축공사시 발견된 매립폐기물 처리관련 공익감사) -
▶ 국가철도공단은 서대구역사 하부 지반의 지지력을 고려하여 지하 21m까지 말뚝기초를 적용하여 역사의 구조안전성을 확보하였고, 대구시는 지반조사 결과에 따라 2.5m까지 양질의 토사로 치환함으로써 침하로부터 지지력과 안전성을 확보하였음을 확인.(원인자 불명 미굴착 잔여 매립폐기물은 반드시 처리할 의무 없음)


□ 조치계획

○ 변형에 대한 즉시 보수 조치 실시
  - 포장 : 국가철도공단(내부도로), 건설본부(진입도로) / 조명등 : 시설공단

○ 포장 시공 등 적정성에 대해 향후 면밀한 조사 실시
제1유형: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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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023-10-23
조회수 : 조회수 : 293
담당부서
철도시설과
전화번호
053-803-6640
담당자
철도시설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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