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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홍준표 대구시장, 구내식당 별궁 등 과잉 의전 구설수 관련
■ 7. 19.(화)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 구내식당 ‘별궁’ 등 과잉 의전 구설수” 보도와 관련해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자료임.

□ “홍준표 대구시장, 구내식당 ‘별궁’ 등 과잉 의전 구설수”보도와 관련

  ○ 대구시장은 취임 이후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간부들과 구내식당을 이용해 왔으며,
  - 7. 19.(화) 09:50경 제294회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참석을 위해 동인청사에 도착하였으며, 시 간부와 보좌진 7~8명이 시의회에 동행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음.
  ※ 참고로 홍준표 시장은 평상 시 산격청사로 출근함.

  ○ 일반적인 사실은 위와 같으나, 보도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함.


□ 구내식당 관련

  ○ (보도) 칸막이가 설치되면 벽쪽 테이블과 주변 사각테이블 여러개가 치워져 평소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좌석 20여개가 사라진다.
  ⇒ (사실) 기존 테이블 4개가 있던 자리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테이블 2개(좌석 8개)를 배치하였으며, 2개 테이블은 다른 자리로 재배치하여 전체 좌석 수는 종전과 동일함.

  ○ (보도) 시청 공무원 A씨는 "홍 시장님이 다 드시고 나가면 칸막이를 조금 옆으로 치우긴 치우는데, 누가 거기에 앉겠냐"며 "피크일 때는 땡볕에 10분 이상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컵라면으로 때우거나, 배달 음식을 시키기도 한다"고 말했다.
  ⇒ (사실) 홍 시장은 직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 직원들의 식사가 끝나가는 무렵인 낮 12시 30분에 주로 구내식당을 이용해 왔으며, 이 시간대에는 구내식당 내 빈자리가 많아 일반 직원들이 땡볕에서 10분 이상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대가 아님.


□ 과잉의전 관련

  ○ (보도) 권 전 시장 때 볼 수 없었던 의전은 이날 오전 홍 시장의 동인동 청사 앞 출근길에서도 이어졌다.
  ⇒ (사실) 7. 19.(화) 홍시장은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동인청사로 온 것으로 일반적인 출근길이 아니었음.

  ○ (보도) 대구시는 이날 출근길 인도가 '부지 경계선'이기에 법적으로는 집회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인도 전체에 파란색, 붉은색 통제선을 설치했다.
  ⇒ (사실) 인도 안쪽인 부지경계선에 통제선을 설치하였으며, 동인 청사 앞마당은 인도가 아니라 시 청사 부지임.

  ○ (보도) 동인동 청사 앞 인도 위에서는 한 남성이 6개월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었다.
  ⇒ (사실) 시위자는 7. 12.(화)~7. 15.(금), 7. 19.(화) 총 5일간,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대략 1시간 정도 청사 부지인 동인청사 앞마당에서 1인 시위를 해 왔음.
    ※ 시위자는 중구 남산동 소재 시민재단 건물앞에서 6개월째 시위 해왔음.
    - 1인 시위를 포함하여 모든 집회 및 시위는 민원인 편의를 위해 청사 부지 밖인 인도나 도로 건너편으로 유도하고 있음.

  ○ (보도) 정문 앞에는 공보실장, 비서실장, 민원담당관, 기획조정실장 등 고위 간부와 직원 30여 명이 나와 의전을 했다.
  ⇒ (사실) 7. 19.(화)은 제294회 대구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있는 날로 의회 참석차 시 간부와 보좌진 7~8명이 동인청사 정문 앞에 있었음.
  그 외 청원경찰과 관계부서 직원들이 시위와 관련하여 청사방호 및 시위자 통제 차원에서 청사 앞에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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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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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총무과
전화번호
053-803-2730
담당자
서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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