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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틈새돌봄 확대에도 등하원 인력 태부족 관련 설명자료
■ 4.25.(월), 매일신문 보도 “틈새돌봄 확대에도 등·하원 인력 태부족” “지난해보다 예산3억원 증액 대부분 홈페이지 구축사용”등 보도관련해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자료임


□ “틈새돌봄“ 사업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돌봄기관을 최대한 활용하여 방과후 아동들이 틈새시간만 돌봄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21년 하반기)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성과가 확인되어 올해(‘22년) 예산을 증액하여 추진하고 있음
* 2021년(시범사업) : 1억원 (돌봄기관 40개소 217명 지원)
* 2022년 : 4억원 (돌봄기관 120개소, 2022년 1분기 기준 631명 지원)


□ ”지난해보다 예산 3억원 증액, 대부분 홈페이지 구축 사용“에 대해

  ○ ’22년 전체 예산 중 돌봄관리비가 81%, 이용자 편의를 위한 전용홈페이지 (기존 네이버카페 이용) 구축비는 0.8%이며 홍보비를 포함해도 4%에 불과함
* 2022년 예산 : 400백만원 中
  - 돌봄관리비 : 324백만원(81%)
  - 홍보비 : 19백만원(5%)
    ※ 홍보비 中 홈페이지 구축비 (3.5백만원 / 0.8%)
  - 운영비 : 33백만원(8%)
  - 아동영향평가 등 조사연구비 : 12백만원(3%)
  - 종사자 교육 : 12백만원(3%)


□ ”대구시는 지난해보다 사업비를 3억원이나 늘렸지만 추가 인력채용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에 대해
 
  ○ 대구형 방과 후 틈새돌봄은 현재 기존 아동돌봄 인프라(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의 긴급, 단시간 돌봄이 주요 기능임
 
  ○ 대부분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법에 의한 배치기준에 따라 시설장1, 교사1~2명으로 운영되고 있음
 
  ○ 등·하교 서비스는 초등학교 저학년, 장애, 질병, 골절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계획을 하고 있으며
 
  ○ 등·하교 지원 서비스를 위한 필요한 인력확보를 위하여 공공근로 연계 및 어르신 인력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나 단기간 사용인력 등의 특성으로 적합한 인력 확보에 애로가 있음


□ 향후계획
 
  ○ 아동이 집 가까운 곳에서 지역아동센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돌봄기관을 200개소로 확대
 
  ○ 지역 유휴인력 활용하는 방안 지속적 협의를 통하여 등하교 지원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
 
  ○ 지난해 시범사업과 올해의 사업추진을 통하여 이용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뉴얼 보완 등을 통해 사업을 내실화할 수 있도록 노력
제1유형: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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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022-04-25
조회수 : 조회수 : 95
담당부서
청소년과
전화번호
053-803-5896
담당자
송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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