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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국가시설 유치하고 홍보는 손 놓은 대구시
■ 3. 9.(수), 매일신문에서 보도한 ‘국가 시설 유치하고 홍보 손 놓은 대구시’ 보도와 관련해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자료임


□ ‘대구시는 디딤센터 개관 당시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외에는 어떠한 홍보와 안내도 하지 않았다.’는 내용에 대하여,
 
  ○ 대구시는 시, 8개 구·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22.1.13.) 및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22.2.21.)와 각각 업무 협약을 맺어, 상담 도중 고위험군 청소년들이 발견 될 경우 디딤센터에 즉각 연계·지원하기로 업무 협약을 맺었음.
 
  ○ 또한 대구시는 기 시행중인 「치유 및 심화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디딤센터에 입교하는 청소년들에게 입교 비용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며, 대구시 교육청도 각 학교에 대상 청소년 발견시 디딤센터로 연계를 독려하는 한편, 입교 비용을 지원해주고 있음.

□ ‘전체 입교생 가운데 대구시민은 5명에 불과했다.’는 내용에 대하여,
 
  ○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는 영남권 전역을 관할하는 센터로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영남권에 거주하는 고위기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국립시설임.
 
  ○ 기사에 설명되어있는 단기 과정은 14명이 지원하였지만, 현재 장기 4개월 과정(’22. 3 ~ 7월)은 정원 24명 중 20명이 등록하였고, 대구시 청소년 9명이 입교 등록하였음.
 
  ○ 향후, 대구시는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를 대구청소년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교육청,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쉼터 등 유관기관과 적극 연계하여 홍보하는 등 시설이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음.
제1유형: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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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2022-03-10
조회수 : 조회수 : 104
담당부서
청소년과
전화번호
053-803-5883
담당자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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