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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안전성 미흡, 서대구역 개통 내년으로 관련
□ 보도내용    * 대구일보 (‘21.12.3. 금 / 1면)

‘안전성 미흡’ … 서대구역 개통 내년으로

▶ 서대구역 개통이 미뤄지면서 환승주차장, 교통광장, 복합환승센터 등 관련 인프라 건립 계획도 줄줄이 밀리게 됐다.
  인근 하·폐수처리장 지하화 사업 및 민간자본으로 추진되는 역세권 개발사업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해명내용

통합지하화 사업을 포함한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상황은 서대구역 개통시기와 무관함

- (통합지하화사업) 민간투자법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마지막 행정절차인 기재부 중앙민투심의 (’21.12.10) 본 안에 상정*토록 결정
  * 중앙민투 소위원회 의결내용 : ’21.12.2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민투심의 본 회의에 상정토록 의결·확정

-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구역 지정 용역」, 교통체계 효율화법에 따른 「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 용역」을 시행 중이며 서대구역 개통과 무관하게 관련법에 따라 절차가 진행 중임.
  * (주친상황) 도시개발구역 지정 (‘22년 하반기), 복합환승센터 국토부 승인 (’22년 하반기)
제1유형: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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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해명자료
2021-12-03
조회수 : 조회수 : 30
담당부서
서대구역세권개발과
전화번호
053-803-5311
담당자
이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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