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16 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 호주·영국 선수 등 60여명 참가
제13회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5월 12일(화)부터 5월 16일(토)까지 5일간 대구오픈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조직위원회, 국제테니스연맹(ITF), 전석장애인스포츠센터(소장:정순천,대구광역시의원),대구장애인테니스협회의 주관과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의회 등의 후원으로 대구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 올해 대구오픈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는 “Along with the Wheelchairs"라는 슬로건아래 호주,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일본 및 한국 등 6개국의 자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 60여명이 대거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된 최초의 국제 휠체어테니스대회로 지난 1997년부터 장애인스포츠의 선진지 대구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 또한, 대구오픈대회는 ITF(국제테니스연맹: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의 대회인준(선수촌,장애인편의시설,통역,심판,자원봉사,경기운영기관능력 등 평가)을 거쳐 2008년 국제테니스연맹으로부터 ITF 1 Series로 승인을 받아 올해부터는 작년보다 한 단계 상향조정된 대회로 개최하게 되었다.
○ 아시아권에서는
일본 Japan Open 다음으로 두 번째 공인된 대회로 매년 유럽, 미주, 아시아권의 많은
국가 대표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왔으며, 그동안 한국대표선수들의 새로운 등용문으로,
신인선수 발굴과 장애인스포츠의 국제교류의 장으로 많은 역할을 담당해 왔다.
○ 이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해 6개국 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Main, Second급 남, 여와 Quad급으로
구분하여 단식과 복식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게 된다. 총상금 US$20,000이
걸려 있으며, 각 등별로 우승상금과 트로피 및 부상이 수여된다.
* 자료제공
: 체육진흥과 803-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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