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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대구지검이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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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수) 11:00 동구시장 상인교육관, 대구지검-동구시장 자매결연 맺어

 

  대구지방검찰청 박한철 검사장은 직원 50여명과 함께 동구에 위치한『동구시장』을 방문,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장보기와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국내외적 경기불황 속에서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 이는 대구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금년 4월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캠페인인『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의 일환으로써 대구지방검찰청이 지역에서가장 먼저『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하는 기관이 되었다.

 

○『대구지방검찰청과 동구시장간 자매결연식』은 박한철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이재만 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9일(수) 오전 11시 동구시장 상인교육관에서 열리며, 자매결연식 체결 후 장보기를 하고, 상인들과 식사를 함께할 예정이다.

 

○ 대구지방검찰청은 이 자리에서 자매결연을 기념하는 뜻으로 동구시장 내 고객지원센터에 벽걸이 수족관을 증정할 계획이며, 앞으로는 직원생일날 지급하던 할인매장 상품권 및 직원격려, 위로금 등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대체하여 지급할 계획이다.

 

○ 이와 같이 지역검찰이 전통시장 등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발 벗고 나섬으로써 기존 검찰의 권위적 이미지 불식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각급 기관·단체, 기업체의 적극적인 동참이 기대되는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편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시립병원(서남신시장), 곽병원(서문시장), (주)현대보안공사(방촌시장), 교보생명(방천시장), 한국청소년육성회대구북부지구회(산격종합시장) 등이 연이어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할 계획”이라며, “각급 기관단체, 기업의 적극적 참여 속에서 머지않아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경제정책과 803-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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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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