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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자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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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비상경제상황 점검회의

 

  김범일 시장 주재로 대구시는 2.23(월) 08:30 “비상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공사자재의 지역업체 분리발주 등 지역경제위기 극복대책을 강도 높게 지속 추진 하기로 했다.

 

○ 이날 회의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금의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기업과 시민 모두가 살아 남겠다는 불굴의 의지를 가져야 하며, 공무원이 혼신을 다해 앞장서고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 이에 따라 대구시는 20억원이상 일반공사와 3억원이상 전문공사에 대하여는 공사기획 및 설계단계부터 시설자재를 대구시 등 지역 발주기관이 직접 구매하는 분리발주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또한 건설공사 조기발주를 위해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6월말까지 매주 1회이상 시산하 전부서, 구·군, 공사·공단, 국가기관 등을점검하고,하반기에 계획된 사업은 상반기 발주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대구지역의 올해 발주대상 건설사업은 총 1,887건 3조 7,134억원으로 이중 1,799건 3조 3,985억원(91.5%)을 상반기내로 발주 할 예정인데, 20일 현재 887건 1조 764억원(29%)을 발주하였다.

 

○ 뿐만 아니라, 지역 자동차부품 업계의 매출액 감소, 조업시간 단축 및 부분휴업 등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시와 관련업체간의 핫라인을 구축하고,  지능형 자동차 부품산업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소관 국장과 관계공무원이 직접장애인직업 재활시설과노숙인 및 쪽방생활인 시설, 청소년 자활지원관, 무료급식 시설 등의 현장을 매주 1회 이상 방문하여 실태를 점검하고, 위기에처한서민 긴급지원을위해연중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 법인·단체 등에 교부한 예산이 최종 수요자에게까지 제때에 지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고, 재배정및 전출금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여산하기관 등이 자금을 조기 집행토록 할 예정이다.

 

○ 2월19일 현재 대구시의 예산 조기집행률은 예산현액 8조3,415억원 중 원인행위  4조 1,814억원(50.1%) 집행 1조 1,068억원 (13.3%)으로 전국 평균 각 31.3%, 12.4% 보다 매우 높은 것이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편성한 1회 추경예산도 2월 24일 시의회에서 확정되는 대로 조기집행한다는 방침이다.

* 자료제공 : 정책기획관실 803-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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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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