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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섬유, 전통문양으로 세계시장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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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도 텍스타일디자인개발품 유럽 및 미주 수주전문 전시회 참가

 

  대구시와 문화관광부가 지원하는 전통문양 D/B를 활용한 텍스타일디자인 개발 참가업체 20개사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하임텍스틸(HEIMTEXTIL 2009)과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텍스월드유에스에이(TexWorld USA)에 참가해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다.

 

◆ 직물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 하임텍스틸(HEIMTEXTIL) 참가

  - 오는 1월 14일부터 개최되는 하임텍스틸(HEIMTEXTIL)은 가정용 직물과 인테리어 직물분야에서 오랜 전통과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회로서, 세계 60 개국에서 2,728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고, 전시회 기간동안 유럽, 아시아,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약 90,000명의 바이어가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유럽시장에서 한국전통문양디자인이 호평을 받음에 따라 전시 주최사인 Messe Frankfurt GmbH의 요청에 따라 고급상품관존인 6.2홀을 배정받아 홈인테리어 분야 9개 업체(경남섬유 등)가 전통문양 공동관 형태로 참가할 예정이며, 이는 참가업체와 바이어 측면에서 볼 때 좋은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 어패럴 원단 등 전문전시회 텍스월드유에스에이(TexWorldUSA) 참가

  - 2월 3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텍스월드유에스에이(TexWorldUSA)는 세계적인 규모의 원사기업인 렌징(Lenzing)사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어패럴 원단 및 부자재 전문 전시회로, 16개국 194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 지역에서는 어패럴 분야 참여업체인 백산무역 등 10개 업체가 참가하여 수주를 벌일 예정이며, 향후 한미 FTA관련 시장확대 측면에서 볼 때 지역 섬유산업의 구조고도화로 지역의 특화된 전통문양 텍스타일 디자인개발을 통한 가격경쟁력과 새로운 시장영역 개척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이번 전시회에서도 한국 전통문양을 활용한 디자인 직물은 동양적인 신비감과 독특함으로 현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며,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개발품의 성격에 맞는 프로모션 전략 등 활발한 수주 마케팅을 펼쳐 한국전통문양의 세계화와 산업화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 이번 참가업체에서는 한국전통문양 텍스타일디자인을 모티브로 적용한 친환경 고기능성 직물로 차광 및 차음이 가능한 LM(Low Melting-무코팅친환경빛차단커텐지)섬유 및 난연 암막지, 유기농면을 사용한 자카드소재, 해조류 섬유인 시셀과 면을 혼방한 기능성 날염디자인 소재 등을 내세워 80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자료제공 : 섬유패션과 803-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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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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