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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상생과 공영의 실용 대북정책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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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수) 14:00 문화예술회관, 일반시민·공무원 등 1,200명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대구광역시지역회의(부의장 이효태)에서는 10월 29일(수)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새 정부의 상생과 공영 실용주의 대북정책 강연회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새정부의 비핵개방 3000의 상생과 공영 실용 대북정책을 널리 알려 국민과 정부간의 통일정책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코자 개최되는 행사로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 개최할 계획이다.

   ※ 비핵·개방 3000 : 핵문제와 경제지원을 연계시켜 북한이 핵포기를 하면 남한은 대규모 경제협력을 통해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을 3000달러로 만들어 준다는 구상

 

○ 김대식 민주평통사무처장의 특강에 이어, 통일 관련 전문가인 남주홍 경기대 교수의 특강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얼마 전 미국의 북한 테러 지원국 해제로 경색된 남북 관계 개선의 실마리가 보이는 중요한 시기에 실시되는 행사로 새 정부의 실용주의 대북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제공 : 자치행정과 803-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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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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