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
7천만불 포함 총 3,500억원 투자, 직간접 1천명 이상 고용창출
대구시는
7월 3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된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에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과
호주 맥쿼리 그룹 John Walker 회장, 중국의 Rong Peng WECAN그룹 회장 등 해외 투자기업
대표와 국내 미리넷솔라 이상철 대표이사, (주)범서 남기수 대표이사,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총 3,500억원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그동안 부진했던
외자유치와 함께 국내외 글로벌 중견기업의 대구지역 대규모 투자의 불씨를 당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총 900억원을 투자하여 올해 2월, 성서3차단지에 30MW규모의 태양전지 생산공장을 준공하여 양산 중인 미리넷솔라(주)는 고유가로 인한 태양전지의 폭발적인 수요증가로 2010년까지 1,500억원을 추가 투자하여 기존 부지 내 총 300MW 규모의 태양전지 생산라인을 증설(1차 120MW, 2차 150MW)할 예정이며, 우선 1차로 세계적인 금융투자 회사인 호주 맥쿼리 그룹과 외자 6천만불을 포함하여 총 8천만불 이상의 국내외 자본을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 미리넷솔라는 국내 태양전지 생산 선도업체로서 금년 8월, 1차 태양전지 생산라인 증설에 착수하여 내년 9월까지 120MW증설을 완료하고(총 150MW), 2차로 2010년 까지 150MW 증설을 완료(총300MW)하면 연간 8천억원의 매출과 50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아울러 생산량의 80%를 해외로 수출함으로써 연간 6,400억원의 수출증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또한 국내 태양전지 생산 1위업체로 부상함으로써 대구가 국내최대의 태양전지 생산기지로 발전함과 아울러 친환경 솔라시티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TK케미칼은
향토기업이자 섬유패션산업의 리딩기업인 옛 동국무역이 모태기업으로서 지난 98년
서울로 본사를 이전하였다가 상호를 TK케미칼로 이전하고 올해 본사를 다시 대구로
이전하게 되었다.
○ TK케미칼은 올해 2월 SM그룹에 흡수되었으며,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이 지역섬유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본사의 대구이전을 수차례 요청함으로서 극적으로 오늘 본사이전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 SM그룹은 2011년까지 총 1,800억원을 투자하여 이시아폴리스에 12층 규모(2,700평)의 TK케미칼 본사와 SM그룹 총괄 R&D센터를 건립키로 하고 산업용지 계약을 이미 마친 상태이다, 대구시는 TK케미칼의 본사이전으로 연간 7,000억원의 매출효과와 200명이상의 고용창출 효과외에도 대구가 섬유기술 R&D의 핵심기지로서 지역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 봤다.
○ 성서4차단지에 소재한 자동차용 에어컨 컴프레서 전문제조업체 (주)범서는 자체설계능력으로 특허를 취득하여 올해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유망기업으로서 꾸준한 자체 R&D를 통해 알미늄 코일, 모타, 풀리 분야의 뉴 프로세스를 도입한 원가절감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 (주)범서의 이러한 기술경쟁력과 위캔그룹이 확보하고 있는 중국시장 내 넓은 영업망을 상호 공유하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5년간 내·외자를 합해 20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연간 700억원의 매출과 200명이상의 직간접 고용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매년 10%이상의 성장과 세계시장 점유율 15%를 달성함으로써 동 업계의 세계적 강자로 성장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기업은 그동안 대구시가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와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과 섬유패션산업으로서 지역 내 투자가 완료되는 2012년이면 직·간접 1천명 이상의 고용 창출과 연간 1조 6천억 이상의 매출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 지역
투자기업 투자협약 MOU 체결 개요
* 자료제공 : 투자유치단 803-3310
- 지역 투자기업 투자협약 MOU 체결 개요.hwp (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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