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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음식쓰레기 장기화 대비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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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 총 가동해 하루 500톤 처리, 음식쓰레기 감량 시민참여

 

  대구시의 음식쓰레기 처리장 증설 계획에 반발, 민간업체에서 6월 7일(토)부터 음식쓰레기 처리를 중단한 사태는 대구시와 업체간 서로 입장 변화가 없어 장기화될 전망이다.

 

 

○ 이에 대구시에서는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여 공공시설인 신천하수병합처리장을 최대한 가동하여 하루 400톤을 처리하고, 성서소각장에서도 하루 100톤을 소각하여 총 500톤을 자체처리 할 수 있어 사태가 장기화 되어도 쓰레기 대란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또 자체처리 하지 못하는 물량 100톤 정도는 비참여 업체를 통하여 처리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비참여 업체를 통한 처리가 불가능할 경우에 대비, 방천리 위생매립장 내 임시보관시설 설치를 완료하여 놓은 상태이다.

 

○ 이번 사태에 시민참여도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시반상회, 전단지, 아파트 구내방송 등을 통하여 음식쓰레기 배출자제를 홍보한 결과, 평소 발생량 680톤 보다 13%정도 적은 600톤 정도 배출되어 당초 우려되었던 대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또한 환경부에서도 “2013년 해양투기 금지에 대비하여 지자체의 공공시설 확충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공공처리시설 설치 사업은 대구뿐만 아니라 부산, 울산, 광주, 대전에서도 추진하고 있다.

 

* 자료제공 : 자원순환과 803-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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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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