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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취업연수 프로그램」에 191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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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부터 3개월간 기업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 직장 체험

 

  대구시는 경력사원을 선호하는 채용환경에 맞추어 미취업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층 취업연수 토탈 프로그램』에 6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191명(기업체 42, 공공기관 121, 사회복지시설 등 28)을 선발하여 기업체와 공공기관 등에 배치했다.

 

 

○ 이 사업은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기업체 및 공공기관에서의 단기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채용 패턴이 신입사원보다는 경력사원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임에 따라 대구시가 직장체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이다.

 

○ 이를 위해 대구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구·군을 통해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총 324명이 신청하였다.

 

○ 시는 이들 신청자 중 취업연수생과 청년층 간 적격자를 상호 매칭하여 최우선 선발하고, 복수 지원자가 있는 경우 자격증, 연령, 졸업연도 등을 점수화하여 순위에 의거 191명(남 78, 여 113)을 최종 선발하였다.

 

○ 이들은 5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기업체·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일반사무와 행정업무 등을 보조하며 직장 체험기회를 가진다.

 

○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또는 4시간(8시간 163명, 4시간 28명)으로 주 5일 근무를 하며, 임금단가는 1일 35,000원(파트는 17,500원)을 적용하여 월 80만원(파트는 40만원) 정도를 익월 초 근무일수에 맞추어 지급하며, 국민연금·건강·고용·산재 등 4대 사회보험에도 의무 가입하게 된다.

 

○ 이번 선발과정에서 취업 연수생의 전문지식과 연수기관의 필요기능을 상호 매칭시켜 근무부서를 배치하였으며, 기업체 참여자의 경우 사업성과가 좋은 경우 인력의 지속적인 활용을 위하여 3개월간 추가 근무(최대 6개월간 근무)토록 하여 기업체의 구인난 및 청년층 실업률 완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 대구시는『청년층 취업연수 프로그램』을 통하여 기업의 구인난을 완화하고, 청년층에게는 직장체험과 실무수습 기회 제공을 통해 취업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연차적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경제정책팀 803-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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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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