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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 위해 대구?경북이 발 벗고 나섰다!

 

상반기 대구·경북 통합고용심의회 개최, 4.29(화) 16:00 호텔인터불고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4월 29일 오후 4시 호텔인터불고(별관 1층 목련실)에서 FTA 등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산업 환경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08년 상반기「대구·경북 통합 지방고용심의회」를 개최한다.

 

○ 이날 회의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영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이완영 대구지방노동청장, 대구·경북 지방고용심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지역 고용정책 현안에 대한 보고와 심의를 한다.

 

◆ 주요 심의사항은

  - FTA체결에 의해 산업구조가 취약한 우리지역에서 발생될 수 있는 실직자의 교육 및 재취업을 위한 전직(재취업)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심의에 이어 교통불편 등 근무환경이 열악하여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달성·왜관지역의 인력수급 지원방안 등 2개 사안이다.

 

◆ 주요 보고사항은

  - 시·도 성장동력 연계, 업종별 기술인력의 원활한 수급을 위한 고용·인적 중기계획인 지역고용정책기본계획 및 고용인적자원개발계획을 비롯하여 기업의 투자를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및 고용촉진을 위한 지역기업 고용보조금 지원계획 등 지역의 주요 현안 12개에 대하여 보고한다.

 

◆ 앞으로는

  - 이와 함께 대구시는 지난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국제지식경제자유구역 유치의 여세를 몰아 올해에도 내년 완공을 목표로 성서5차 산업단지 등 대형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IT인력의 일본 등 해외취업, 중소기업과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력확충을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에 나선다.

  - 또한 사실상 무분규 도시인 지역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내외 우수기업의 투자유치에도 최선을 다하여 일자리창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경제정책팀 80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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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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