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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사랑의 집 고쳐주기」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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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저소득층 260세대(세대당 100만 원 지원) 주거환경 개선 나서

 

  대구시는 차상위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한「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 이 사업은 복지제도상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생활이 어렵고 사회적 손길이 필요한 차상위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삶의 질」향상은 물론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 대구시는 지금까지 구·군별로 사업대상가구 선정,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봉사단 구성을 완료하였으며, 오는 4월 23일 우매자(67세, 남구 봉덕1동 1573-7)씨 가구의 지붕수리를 시작으로 260가구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사업내용으로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 계층가구를 선정하여 도배, 장판교체, 보일러 수리, 전기시설 점검, 지붕보수 등을 실시한다.

 

○ 사업비는 행정기관에서 세대당 100만원 정도의 재료비를 지원하고, 인건비는 구·군 새마을회, 주민 등으로 구성된「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의 노력봉사로 추진한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7,500여명이 참여하여 1,107가구의 집을 수리하였으며, 대구시는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시민봉사과 803-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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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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