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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07년 9월분 재산세 1,557억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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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236억원 증가, 납부기간은 9.16~10.1일까지

 

  대구시는 2007년도 9월 토지 및 주택분 재산세를 부과·고지하였다. 올해 부과된 재산세는 지난해 보다 17.9% 증가한 1,557억원이며,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1일까지이다.

 

 

○ 올해 9월에 부과한 재산세(토지·주택분)는 82만여 건 1,557억원(재산세 852, 도시계획세 504, 공동시설세 31, 지방교육세 170)으로 2006년도에 부과한 1,321억원보다 236억원(17.9%)이 증가하였다.

 

○ 구·군별 재산세 부과액을 보면 달서구 359억원, 수성구 329억원 순으로 많으며, 남구가 71억원으로 가장 적다. 2006년 대비 재산세 인상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수성구로 전년도 269억원보다 60억원이 많은 329억원(약22%↑)인 반면, 가장 적게 오른 지역은 서구로 전년도 99억원보다 12억원이 증가한 111억원(약12%↑)이다.

 

○ 재산세 인상의 주요 요인은 토지의 경우 과세표준인 공시지가가 평균 10.8% 상승되었으며, 과세표준 적용비율이 55%에서 60%로 인상됨에 따른 것이고, 주택은 신축 및 재건축등의 요인으로 총 15.4% 인상되었으나 신축 등을 제외한 순수 세부담은 4%정도 증가에 그쳤다.

 

○ 재산세의 경우 급격한 세부담 인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세부담상한제를 적용하고 있는데, 토지의 경우 전년세액보다 150%를 넘지 않도록 하고, 주택은 지난해 서민주택에 대한 세부담 완화조치로 주택공시가격 3억원 이하는 전년대비 105%,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는 110%, 6억원 초과 고급주택은 150%를 넘지 않는다.

○ 7월에 이어 9월분 재산세를 과세함에 따라 올해 대구시의 총 재산세액은 2,686억원으로 전년도 2,369억원보다 317억원(약13.4%↑) 인상되었고, 납세자 1인당 평균 세부담은 27만9천원으로 지난해 25만5천원보다 2만4천원(9.4%) 인상되었다.

 

○ 이번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그 중 주택은 부속 토지를 포함하여 7월에 1/2을 기과세하였고, 나머지 1/2에 대해 과세한 것이다.

 

○ 재산세 납부는 인터넷지로(금융결재원), 인터넷뱅킹, 폰뱅킹, 신용카드(LG,롯데)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기한은 10월 1일까지이다.

 

○ 재산세 부과처분에 이의가 있을 때에는 고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물건소재지 구(군)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기타 재산세 관련 궁금한 사항은 관할 구(군)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 자료제공 : 세정담당관실 803-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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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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