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대구시,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제목 없음

 

특별감시반 편성 10월 2일까지 폐수무단방류 행위 등 단속

 

  대구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하여 9월 1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폐수무단방류와 폐기물불법투기 등 환경오염물질을 적정하게 처리하지 않는 행위에 대하여 특별감시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 기간 중에는 시와 구·군 환경부서에 환경오염 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각종 환경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8개반의 특별감시반을 편성하여 하수종말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과 공장이 밀집한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연휴기간 전, 연휴기간 중, 연휴 후 등 3단계로 구분하여 특별단속과 환경순찰을 실시 할 방침이다.

 

○ 연휴기간 전인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는 도금공장 등 악성 폐수배출업소 와 폐수 다량배출업소 등 1,394개소에 자율점검을 강화하도록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하·폐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에는 간부공무원이 현지방문 점검할 계획이다.

 

○ 그리고 추석 연휴기간인 22일부터 26일까지는 공단주변 등 오염우려지역에 순찰을 강화하고, 연휴 후에는 폐수처리시설의 가동중단으로 재가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기업체를 중심으로 기술지원을 할 방침이다.

 

○ 아울러, 이 기간 중에 적발된 업소는 특별사법경찰관이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하고 무허가, 상습위반업소는 시설폐쇄 등 강력한 처벌을 하기로 하였다.

 

※ 붙임 : 『추석』연휴 수질오염행위 예방 대책

 

* 자료제공 : 수질보전과 803-4304

제1유형: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시정소식
2007-09-11
조회수 : 조회수 : 1,252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