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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상반기 수출 19.5억불로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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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출 증가율을 초과한 14.8% 성장, 올 목표치 7%의 2배 기록

 

  금년도 상반기 대구지역의 수출증가율은 환율하락과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상최고인 19.5억불로 지난해 동기 대비 14.8%의 성장을 보였다.

 

 

○ 이는 국가성장률 14.5%를 초과한 성장이며, 금년도 대구시 목표인 7%의 두 배가 넘는 성장을 보이고 있다. 실업률 하락 및 경기선행지수에 이어 수출에서도 장기침체의 늪에서 탈출하고 있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 역대 수출성장률을 비교하면 대구지역 수출은 국가 수출증가율의 절반정도로, 2006년에 국가 14.6%성장에 대구지역은 6.4%의 성장에 그쳤다. 하지만 금년상반기에는 절반정도가 아니라 국가 수출증가율을 초과하여,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지역수출비중을 높일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였다.

 

○ 금액면에서는 2006년 동기 대비 2.53억불 증가한 19.5억불에 불과하지만, 금년 전망치 5%, 대구시 목표치 7%를 훨씬 능가하는 실적이다.

 

○ 품목별로는 자동차부품을 포함한 기계류(19.6%), 전자전기(50.5%)의 상승이 두드러지며, 화학제품, 철강금속 등에서 전반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섬유(△1.8%)와 농수산물(△38.2%) 등은 감소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지역 증가율이 53%로 최고이며, 중동(23.7%), 북미(15%), 아시아(7.3%) 등 전반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다.

 

○ 대구시 국제통상팀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아세안, 미국, 유럽, 캐나다 등 자유무역협정(FTA)에 편승한다면 지역수출성장에 획기적인 전기를 맞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제공 : 국제통상팀 803-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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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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