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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피해 신천찾는 시민 많아

주말엔 35,000여명이 신천을 찾고 있어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도심을 흐르는 신천과 금호강을 찾는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천은 요즘 평일에는 1만여명, 주말.공휴일에는 35,000명의 시민이 더위를 피해 신천을 찾고있으며, 금호강에는 평일 5,000명, 주말공휴일에는 1만여명이 찾는 등 더위를 피해 많은 시민들이 도심하천을 찾고있다.
 
○ 신천과 금호강을 찾는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할사업소인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분수가동 8대, 유지용수 12만톤 방류로 시민들에게 청량감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각종 체육·편의시설의 안전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 또 현재 조성된 개나리 외 4종 5,115본과 참나리외 1종 17,312포기 등의 수목 및 자생식물에 대한 관리와 잔디정비 등으로 신천을 대구시민이 즐겨찾는 휴식공간으로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 신천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사업소는 시민들에게 불쾌감과 불편을 주는 개 동반출입 및 오토바이 통행금지, 수심이 깊은 유지보 부근, 저수로  출입금지로 안전사고예방(수영금지), 자기가 머물렀던 자리 자율청소시행, 공공시설인 화장실.안내판 등 각종 시설물 보호, 음주가무, 고성방가, 취사행위, 낚시행위 금지 등을 당부하고 있다.

* 자료제공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58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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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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