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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신청 일정 확정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도시 2007년 3월 결정

- 대구시, 12월 유치신청서 제출 앞두고 유치 활동 본격화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위원장:유종하)는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신청 일정이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에 의해 확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까지 유치신청서식을 각 유치신청국에 발송 예정이며, 10월에 유치 신청서 작성을 위한 설명회를 모나코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 또한 각 유치신청국은 유치 신청서를 금년 12월 1일까지 IAAF에 제출해야 하며, 최종 개최지는 2006년 12월부터 2007년 2월까지 각 유치신청국 현지 실사를 거쳐, 2007년 3월 개최되는 집행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 IAAF는 최소 5만석 이상의 경기장 보유와 최근 10년 이내에 국제 대회를 개최한 경험이 있는 도시로 유치 신청서 제출 자격으로 제한하고 있다.

○ 이에 따라 대구시는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및 2005년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 경험과 IAAF가 공인한 1등급의 66,000석 규모 경기장 시설을 활용하여 타 경쟁 도시와의 차별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 대구 유치위원회는 유치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세계적인 스포츠마케팅 컨설팅사인 힐앤놀튼(Hill&Knowlton)과 파트너십을 체결 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힐앤놀튼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 활동에 홍보 주계약자로 참여했으며, 현재 2008년 북경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공식 홍보 컨설팅사로 활동하고 있다.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유종하 위원장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는 국외적으로 2007년 오사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함께 아시아 지역에서의 육상 붐을 조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국내적으로는 대구 경제 활성화 및 국제도시로서의 대구 이미지를 구축하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고 밝혔다. 

○ 또한 홍보 파트너십 체결과 관련하여 힐앤놀튼 유럽 지역 본부의 앤드류 로렌스(Andrew Laurence)사장은 “힐앤놀튼(Hill&Knowlton)은 대구 유치위원회를 도와 국제도시로서의 대구 인지도를 제고하고, 대구의 유치 강점을 국제 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 대구 유치위원회는 작년 6월에 출범한 이래 활발한 대회 유치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 3월 IAAF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고, 지난 4월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적 스포츠 컨벤션 행사인 ‘2006 스포츠 어코드(Sport Accord)'를 통해 유치 의향을 공식화 한 바 있다.

○ 지난 3월까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한 국가는 한국(대구)을 비롯하여 호주, 크로아티아, 모로코,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아랍에미리트, 미국 등 9개국이다.

* 자료제공 : 세계육상선수권대회유치단 803-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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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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