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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여성·학교폭력피해 지원센터 개소된다

- 9일 대구의료원에서「폭력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개소식 개최 -

  대구지역에도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폭력피해자에 대한 상담과 의료, 수사, 법률 등을 통합지원하는「대구여성·학교폭력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가 9일 대구의료원내에 개소된다.


○「대구여성·학교폭력피해자 one-stop 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대구지방경찰청, 대구의료원이 3자 공동협약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폭력피해자에 대하여 상담과 의료, 수사, 법률지원 등의 서비스를 one-stop으로 통합지원하는 시스템이다.

○ 여성가족부의 1단계 원스톱지원센터 설치계획에 의거 이미 서울을 비롯한 8개 지역에 「대구여성·학교폭력피해자 one-stop 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운영이 되고 있으며, 대구시는 아홉 번째로 설치된다.

○ 이날 오후 3시 대구의료원 별관 대회의실에 개최되는 개소식에는 장하진 여성가족부장관, 이택순 경찰청장, 이강철 청와대정무특보, 김태일 열린우리당대구시당위원장, 각 CEO단체장 등 9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기타 개소식 및 센터 운영 관련 사항은 대구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763-0118)와 대구의료원 원무과(☎560-7440)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센터운영 참고자료>
 ·여성가족부 : 예산지원(센터설치·운영비, 피해자 의료비·법률구조비), 상담지원 152,650천원
 ·대구지방경찰청 : 센터설치지원, 여경3인 파견, 수사지원
 ·대구의료원 : 센터설치 공간 무료제공(48평), 의료지원

* 자료제공 : 여성정책과 803-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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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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