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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예방과 자력 분쟁해결 능력 높인다

- 市소비생활센터, 올해 소비자교육 48회 2만6백여 명 실시 -

  대구시는 市소비생활센터 및 민간 소비자단체와 역할을 분담하여 소비자 피해예방과 소비자 스스로의 분쟁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교육을 이번 달부터 연말까지 기관·단체별로 실시한다.


○ 시는 최근 소비자의 소비형태 및 의식의 급변화로 다양한 형태의 소비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소비자의 능력을 개발하고 건전·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체계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여 소비자의 자주역량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 금년도 소비자 교육은 학교소비자 교육의 질적 강화를 위해 집합교육과 소규모 선택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 주요 교육대상은 소비자문제 취약계층인 초등학생(7회 1,943명), 중학생(10회 8,781명), 고등학생(14회 8,308명) 등을 대상으로 중점 실시하고 그 외 노인(8회 1,040명), 주부(9회 545명) 등 총 48회 20,617명에게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교육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주요 교육내용은 청소년의 건전한 소비문화교육(인터넷, 이동통신), 방문판매·통신판매 등 특수판매 피해사례, 건강식품 등 허위과장 광고에 관한 사항 등이다.

○ 한편 지난해에는 공무원, 학생, 농업인, 노인, 일반소비자 등 총 55회 17,306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 붙임 : 2006년도 소비자교육 계획

* 자료제공 : 경제정책과 803-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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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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