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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사랑의 가로등 설치 및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대구시설공단, 중부경찰서와 함께 어두운 골목길 조도 개선으로 범죄예방에 앞장서
  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은 12월 17일(금)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중부경찰서와 함께 사랑의 가로등 설치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랑의 가로등 설치 및 범죄예방 캠페인〉
사랑의 가로등 설치 및 범죄예방 캠페인


□ 공단은 중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사랑의 가로등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사업은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취약지역에 보안등을 설치해 조도를 높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공단 가로등관리팀과 중부경찰서는 지역 내 보안등 설치가 필요한 장소를 찾기 위해 지난 사전답사를 진행하였고, 조도가 낮고 범죄발생률이 높은 골목길을 선정했다.

□ 선정지역은 평소 청소년 범죄 발생률이 높은 범죄 사각지대로서 주변 상인들과 시민의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 청소년 우범지대로 꼽히는 곳이다.

□ 사업에 앞서 공단 가로등관리팀과 중부경찰서는 수풀이 우거져 CCTV가 가리는 곳의 화단을 정비하고 보안등 설치와 관련해 인근 상가의 동의를 구했다.

□ 이밖에도 봉사활동 당일 안전 골목길 조성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감지카드를 배부하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홍보해 범죄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구역별 소수로 조를 나누고 마스크 착용, 손 소독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 이날 공단의 가로등관리팀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우범지대 조도개선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중부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도 수여받았다.

□ 한편, 공단은 올해부터 업무특성을 살린 사랑의 가로등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하반기 대구 남구와 중구의 골목길 조도개선 사업에 이어 2022년에도 활발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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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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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대구시설공단
전화번호
053-603-1072
담당자
김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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