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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올 여름 자연재난 철저히 대비한다
대구시,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종합대책회의 개최
대구시는 정명섭 재난안전실장(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주관으로 6월 3일(금) 오전 10시, 구·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201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태풍, 호우, 폭염 등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대응상황, 조치계획 등의 대응태세를 점검한다.
 
○ 대구시는 이번 여름의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국지적 집중호우가 있을 것이라는 기상예보에 따라 「201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구·군 및 경찰, 501여단, 대구기상지청, 한전, 도시철도공사 등 유관기관과 상호협업체계 구축 등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한다.
 
○ 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16. 5. 15. ~ 10. 15., 5개월) 중 주말과 연휴기간 등 취약시간대의 비상근무 예고제 시행으로 누수 없는 상황관리체계 운영, 재난 예·경보시설 상시 작동, 민·관·군 협조체계 구축 등 선제적 재난예방대책 마련을 논의한다.
 
○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주민대피, 통제기준 등을 마련하고 안전시설 설치 및 전담 관리자 현장배치, 예찰 강화 등 집중 관리하며, 침수 취약 지역은 양수기·모래주머니, 차수판 등을 사전 확보하여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 대구시는 사전 대비기간(3.16.~5.14.)에 배수펌프장, 수문·저수지 등 방재시설물 점검·정비 및 하천의 유수소통에 지장을 주는 수목, 야적골재, 각종 하천점용 시설물 정비 등에 대해서도 완료했고, 하수도시설에 대한 준설도 우기 전에 완료하도록 조치했다.
 
○ 아울러, 폭염에 대비하여 금융기관·주민센터 등을 활용한 무더위 쉼터 운영, 시원한 병입 수돗물 공급,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활동 전개와 살수차·클린로드시스템 및 물놀이장 등의 도시 온도저감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 대구시 정명섭 재난안전실장은 “대구시가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적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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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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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자연재난과
전화번호
053-803-4551
담당자
윤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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