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가시박 제거활동 전개
5. 20.(금) 11:00, 금호강 강창교 일원, 200여 명 참여
「세계 생물다양성의날(5월22일)」을 맞아 대구시와 구·군 공무원, 대구경북늘푸른자원봉사단 등 200여 명이 5월 20일(금) 오전 11시, 달성군 다사읍 강창교 금호강변 일대에서 대표적인 생태계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2015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가시박 제거 현장 사진
<2015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가시박 제거 현장 사진>

○ 이번 행사는 생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태계의 건강성 회복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토종식물들의 생육을 저해하고 고사시키는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을 집중 제거하며, 금호강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한다.
 
○ 이번 행사 외에도 대구시는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5월 23일부터 28일까지 반월당 지하철역 내에서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 홍보 사진전을 개최한다.
 
○ 또한, 지난 4월부터 외래 생태계교란 야생생물인 붉은 귀거북, 블루길·배스, 가시박 등의 퇴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 시민들에게 블루길·배스는 ㎏당 5천 원, 붉은귀거북은 마리당 5천 원, 뉴트리아는 마리당 2만 원, 가시박 제거에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하루 2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생태계 및 생물자원은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무궁무진한 잠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만큼 생물자원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 및 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  1994년 제1차 생물다양성협약 가입국 회의에서 협약 발효일(1993. 12. 29)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로 정한 것이 그 시초이다. 이후 2000년 12월 브라질에서 열린 지구환경정상회의에서 협약 발표일(1992. 5. 22)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로 변경하는 것을 채택하였고, 2001년부터 매년 5월 22일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로 정하여 각국이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시정소식
2016-05-19
조회수 : 조회수 : 447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전화번호
053-803-4215
담당자
하지영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