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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 현장으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운영
일자리·복지·세무‧건축·병무·연금·전기요금 등 민원 상담
올해 첫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이 오는 4월 19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 칠성동 스펙트럼시티 서편광장에서 열린다.
 
○ 대구시와 북구청, 국세청, 병무청, 연금공단, 한전 등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각각의 기관을 따로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불편사항에 대해 직접 듣고 현장에서 풀어주는 현장민원장터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이 4월 19일(화) 오전 10시부터 북구 칠성동 스펙트럼시티 서편 광장에서 열린다.
 
○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여 시민 개개인에 대한 양방향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기관과 대구시, 구·군, 그리고 공공기관들이 시민생활 현장을 찾아가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자 뜻을 모은 것으로,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하여 매월 개최해 왔으나, 4.13 국회의원 선거 관계로 올해 들어서는 처음으로 개최하게 된다.
 
○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는 대구시와 북구 등 지방행정기관과 국세청, 병무청 등 국가기관, 그리고 국민연금관리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전력 등의 공공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어, 일자리, 건축‧재개발, 기초생활보장, 지방세, 국세, 병무, 국민연금, 생활법률, 전기요금 등의 평소 시민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민원에 대해 상담할 수 있고, 건강 상담과 생활불편민원도 접수할 수 있다.
 
○ 대구시의 ‘2016년도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운영계획’ 따르면,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4월 19일 북구 스펙트럼시티에서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정례적으로 개최하며, 하반기에는 구·군 축제 또는 ‘원포인트 기업애로 상담실’과 연계한 시민사랑방 개최도 검토할 예정이다.
 
□ 2016년도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운영계획(상반기)

일 자

장 소

일 자

장 소

'16. 4. 19.

(셋째화요일)

북구 스펙트럼시티 옆 인도

'16. 6. 24.

지하철 신매역(2호선 )

'16. 5. 17.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

'16. 7. 12.

지하철 반월당역(1‧2호선)

 
○ 또한, 지난해 운영결과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일자리 상담이 많았던 점을 감안하여 금년부터는 노인취업전담기관인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에서도 동참하여 일자리상담, 사회참여 상담을 실시하며, 행사당일 현장방문이 어렵거나 상담시간이 여의치 않아 현장상담이 불가능한 시민을 위한 상담예약제도 실시할 예정이다. 상담예약을 원하는 시민은 대구시 행복민원과(053-803-3032)로 사전에 접수하면, 상담내용에 따라 해당기관에서 민원인에게 전화를 통하여 상담하게 된다.
 
○ 한편, 지난해 3월 처음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총 8회에 걸쳐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하여 4,077건(510건/1회)을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공공기관들이 협업하여 한자리에서 다양한 민원을 상담해 줌으로써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시민만족도와 행정의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한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 대구시 최삼룡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정부기관과 대구시, 구‧군, 그리고 공공기관들이 함께 시민 생활현장으로 찾아가서 시민불편 해소와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재 최고의 행정 가치로 보고 있는 정부 3.0 패러다임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급 기관들이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 가교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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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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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행복민원과
전화번호
053-803-3032
담당자
김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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