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30% 줄이기 위한 도로시설물 개선
3년간 385억 원 투입, 차선도색·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등 집중 정비
대구시설관리공단은 대구시의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에 따라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2018년까지 5개 분야 21개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총 385억 원을 투입하여 집중 정비한다.
□ 차선도색 정비 등
○ 대구시 전역의 차선을 전수조사하여 차선 불량구간, 횡단보도 지워진 곳 등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2017년까지 차선불량비율을 15%(현재 25%) 이하로 낮출 계획이다. 그리고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재료를 도입하여 차선의 초기 반사성능을 75%(현재 240→개선 420밀리칸델라) 높이고, 2배 정도 오랫동안 유지하여 야간 운전자의 교통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다.
□ 가로등 정비 등
○ 교통사고 다발지역 교차로에 조명타워 설치, 밝은 밤거리를 조성을 위한 조도개선, 기상변화에 따른 점·소등시간의 탄력적 적용 등을 통하여 야간 보행자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 자동차 전용도로 정비 등
○ 교통사고 우려구간에 롤링베리어, 중앙분리대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하고 도로주변 안전시설을 정비하여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것이다.
□ 도로포장 정비 등
○ 차로폭 협소구간에 도로포장 후 차로를 조정하여 차로폭을 확보하고, 노후 불량구간 도로포장을 정비하여 포트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며, 포트홀 발생시 12시간 이내에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상시 도로정비 상황실을 운영할 것이다.
□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등
○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경찰서와 합동으로 자동차 전용도로 적재불량 및 이륜차 통행을 정기적으로 단속하고, 대구시,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정책공유, 현장 합동점검등 현장대응형 협업체계를 구축 등 원스톱으로 대응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
□ 차선도색 정비 등
○ 대구시 전역의 차선을 전수조사하여 차선 불량구간, 횡단보도 지워진 곳 등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2017년까지 차선불량비율을 15%(현재 25%) 이하로 낮출 계획이다. 그리고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재료를 도입하여 차선의 초기 반사성능을 75%(현재 240→개선 420밀리칸델라) 높이고, 2배 정도 오랫동안 유지하여 야간 운전자의 교통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다.
□ 가로등 정비 등
○ 교통사고 다발지역 교차로에 조명타워 설치, 밝은 밤거리를 조성을 위한 조도개선, 기상변화에 따른 점·소등시간의 탄력적 적용 등을 통하여 야간 보행자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 자동차 전용도로 정비 등
○ 교통사고 우려구간에 롤링베리어, 중앙분리대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하고 도로주변 안전시설을 정비하여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것이다.
□ 도로포장 정비 등
○ 차로폭 협소구간에 도로포장 후 차로를 조정하여 차로폭을 확보하고, 노후 불량구간 도로포장을 정비하여 포트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며, 포트홀 발생시 12시간 이내에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상시 도로정비 상황실을 운영할 것이다.
□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등
○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경찰서와 합동으로 자동차 전용도로 적재불량 및 이륜차 통행을 정기적으로 단속하고, 대구시,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정책공유, 현장 합동점검등 현장대응형 협업체계를 구축 등 원스톱으로 대응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총력 대응할 것이다.
시정소식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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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대구시설관리공단
- 전화번호
- 053-603-0930
- 담당자
- 양석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