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달구벌복지기동대 더 힘차게 골목을 달린다!
시민 맞춤형 복지 제공으로 생활불편 해소
대구시는 지난해 3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 긴급복지지원, 각종 돌봄서비스를 통하여 가구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고, 전기, 가스, 난방 등의 문제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 중증장애인 가구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위하여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등 8개 기관·단체로 구성된「달구벌복지기동대」를 운영하고 있다.
○ 지난해「달구벌복지기동대」가 대구시의 골목골목을 누빈 결과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5,556명, 긴급복지지원 3,497명, 의료지원 302명, 각종 돌봄서비스 제공 1,447명, 복지상담 등 총 19,115명에게 공공부조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각 분야의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자들이 전기, 가스, 냉난방 설비 수리·설치 등 총 8,138건의 생활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어 실질적인 복지체감도 향상에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 사례 1) 북구에 사는 독거노인 C씨는 월세 10만원의 낡은 집에서 생활하다보니 해마다 겨울이 되면 창문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지만, 지난 해 가을 달구벌복지기동대에서 부서진 창호를 교체해 주고 고장난 보일러도 고쳐주어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 사례 2) 서구에 사는 김00씨는 어린 자녀 3명과 생활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근로능력이 없으며 생활환경이 너무나 불결하다는 제보를 받은 달구벌복지기동대에서는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전등 교체, 집안 청소, 의류 및 백미 지원을 통하여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자녀를 부양하면서 자립의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 특히, 지난해 전국보일러설비협회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회원들이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 10월에 205가구의 보일러를 설치하거나 수리하는 재능기부를 실시하여 어려운 시민들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는 등 국정과제인 정부 3.0의 협업과 소통으로 민과 관이 함께 대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모범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 지난해「달구벌복지기동대」가 대구시의 골목골목을 누빈 결과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5,556명, 긴급복지지원 3,497명, 의료지원 302명, 각종 돌봄서비스 제공 1,447명, 복지상담 등 총 19,115명에게 공공부조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각 분야의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자들이 전기, 가스, 냉난방 설비 수리·설치 등 총 8,138건의 생활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어 실질적인 복지체감도 향상에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 사례 1) 북구에 사는 독거노인 C씨는 월세 10만원의 낡은 집에서 생활하다보니 해마다 겨울이 되면 창문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지만, 지난 해 가을 달구벌복지기동대에서 부서진 창호를 교체해 주고 고장난 보일러도 고쳐주어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 사례 2) 서구에 사는 김00씨는 어린 자녀 3명과 생활하는 한부모 가정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근로능력이 없으며 생활환경이 너무나 불결하다는 제보를 받은 달구벌복지기동대에서는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전등 교체, 집안 청소, 의류 및 백미 지원을 통하여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자녀를 부양하면서 자립의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 특히, 지난해 전국보일러설비협회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회원들이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 10월에 205가구의 보일러를 설치하거나 수리하는 재능기부를 실시하여 어려운 시민들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는 등 국정과제인 정부 3.0의 협업과 소통으로 민과 관이 함께 대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모범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시정소식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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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복지정책관실
- 전화번호
- 053-803-3970
- 담당자
- 정정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