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20년만의 폭염에도 인명피해 없었다!
시민과 함께 폭염종합대책 (5. 15.~9. 30.) 추진
대구시는 올 여름 최고기온이 38.3℃를 기록하는 등 20년만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단 1명의 폭염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올 여름 대구는 폭염경보 11일, 폭염주의보 13일로 24일간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열대야도 10일간 지속됐다. 또한, 8월에는 최고기온이 38.3℃까지 올라 20년만의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자는 53명이 발생해 전원 회복했으며, 사망자는 1명도 발생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농축산물 등 폭염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 온열질환 : 열사병, 열경련, 열부종, 열실신, 열탈진 등
※ 폭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사망자 11명 발생
○ 이러한 결과는 대구시에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시민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추진한 것이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노약자에 대해서는 재난도우미 1,700여명이 안부전화와 방문활동을 통해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했으며,
※ 재난도우미 인명피해 예방활동 : 방문 18,794회, 안부전화 134,519회
- 달성공원, 두류공원 등 다중집합장소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시원한 병입수돗물과 부채를 어르신들에게 나눠주며 건강보호에 나섰다.
※ 자원봉사자 1,000여명(연인원)이 병입수돗물 63,100여병, 부채 5,100여개 배부
- 또한, 자율방재단과 뜻있는 독지가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풍기(179대), 생필품, 생수 등을 지원해 시민들의 이웃사랑 온정을 느끼게 했다.
- 산업․건설현장에서는 민간의 협조를 통해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해 오후시간 동안 근로자 25,800여명이 쉴 수 있도록 했다.
※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 : 특보 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회 이상 휴식
○ 이밖에도 폭염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했는데,
-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수경시설 170개소와 쿨링포그를 운영했으며, 주요 간선도로의 클린로드 시스템 및 살수차를 확대 운영했다.
※ 살수차 900대(연동원)가 평균 일 5회 주요간선도로(15,000여km)에 살수
- 폭염 시 잠시 쉴 수 있도록 냉방기가 구비된 무더위 쉼터 894개소를 지정․운영하고, 도시철도역사에 쉼터를 마련했으며, 신천 등 무료 물놀이장 6개소를 운영해 11만 6천여 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 폭염정보와 대응요령도 다각적으로 홍보해 시민불편해소와 인명 및 재산피해를 위해 노력했다.
※ 민방위경보 418회, 재난문자 295회 96,225명, 전광판 1,085회, 마을앰프 1,773회
○ 올 여름 대구는 폭염경보 11일, 폭염주의보 13일로 24일간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열대야도 10일간 지속됐다. 또한, 8월에는 최고기온이 38.3℃까지 올라 20년만의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자는 53명이 발생해 전원 회복했으며, 사망자는 1명도 발생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농축산물 등 폭염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 온열질환 : 열사병, 열경련, 열부종, 열실신, 열탈진 등
※ 폭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사망자 11명 발생
○ 이러한 결과는 대구시에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시민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추진한 것이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노약자에 대해서는 재난도우미 1,700여명이 안부전화와 방문활동을 통해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했으며,
※ 재난도우미 인명피해 예방활동 : 방문 18,794회, 안부전화 134,519회
- 달성공원, 두류공원 등 다중집합장소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시원한 병입수돗물과 부채를 어르신들에게 나눠주며 건강보호에 나섰다.
※ 자원봉사자 1,000여명(연인원)이 병입수돗물 63,100여병, 부채 5,100여개 배부
- 또한, 자율방재단과 뜻있는 독지가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풍기(179대), 생필품, 생수 등을 지원해 시민들의 이웃사랑 온정을 느끼게 했다.
- 산업․건설현장에서는 민간의 협조를 통해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해 오후시간 동안 근로자 25,800여명이 쉴 수 있도록 했다.
※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 : 특보 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회 이상 휴식
○ 이밖에도 폭염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했는데,
-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수경시설 170개소와 쿨링포그를 운영했으며, 주요 간선도로의 클린로드 시스템 및 살수차를 확대 운영했다.
※ 살수차 900대(연동원)가 평균 일 5회 주요간선도로(15,000여km)에 살수
- 폭염 시 잠시 쉴 수 있도록 냉방기가 구비된 무더위 쉼터 894개소를 지정․운영하고, 도시철도역사에 쉼터를 마련했으며, 신천 등 무료 물놀이장 6개소를 운영해 11만 6천여 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 폭염정보와 대응요령도 다각적으로 홍보해 시민불편해소와 인명 및 재산피해를 위해 노력했다.
※ 민방위경보 418회, 재난문자 295회 96,225명, 전광판 1,085회, 마을앰프 1,773회
시정소식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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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자연재난과
- 전화번호
- 053-803-4552
- 담당자
- 이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