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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구-광주시민이 함께하는 영호남교류캠프 개최 - 6. 15.(토)~16.(일) 광주 일원 -
(사)대구흥사단(회장 임병욱)에서는 대구시와 동서교류협력재단 지원으로 대구와 광주시민이 참여하는 ‘영호남교류캠프’를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개최한다.
○ ‘영호남교류캠프’는 대구와 광주시민 80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첫째 날 대구를 출발해 5·18묘역 참배, 광주 소쇄원 및 식영정 견학, 문화교류 간담회, 둘째 날 국립 무등산 등반 일정으로 진행된다.
○ 또 11월에는 호남권을 대구로 초청해 1박 2일간 팔공산 일대 올레길과 불교 문화권을 탐방할 계획이다.
○ 대구흥사단에서는 동서교류협력재사업의 하나로 2004년부터 청소년교류캠프로 추진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류캠프로 개최된다.
○ 한편, 지난 5월 7일에는 (사)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에서 ‘영호남교류대학생환영회’를 개최해 전남·북 대학생, 회원 등 150명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대구문화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장을 마련했다.
○ ‘동서교류협력재단’은 영호남시도지사협력회의를 구체화시켜 동서화합 사업의 연구?지원을 통한 지역갈등 해소와 국민화합을 위해 영호남 8개 시도가 2000. 2월에 법인을 설립, 현재까지 민간단체의 동서화합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 대구시는 지난 3월 27일 ‘대구-광주 1일 시장 교환근무’시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5개 분야 12개 과제 협약을 체결했고, 대구시장의 5·18기념식 참석으로 영호남의 실질적인 화합과 국민대통합을 이루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또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수도권 광역화에 대응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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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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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 전화번호
- 803-2824
- 담당자
- 류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