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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숭모문화제, 지역문화축제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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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숭모문화제, 지역문화축제로 자리매김

- 4. 24.(수) 10:00 부인사 / 문화행사로 다채롭게 열려 -

 

  뛰어난 통찰력과 지도력으로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진 선덕여왕의 넋과 얼을 기리는「제27회 선덕여왕숭모문화제」가 대구의 상징이며 영산인 팔공산 부인사 경내 숭모전에서 4월 24일(수) 오전 10시부터 봉행된다.

 

○ 이날 숭모문화제는 예년과 달리 식전행사로 가르뱅이 농악보존회 풍물놀이, 한울북춤, 남성 중창단 공연이 있은 후 부인사 대웅전에서 선덕여왕 숭모전까지 퍼레이드 행사를 펼치고, 본 행사인 숭모제례를 올리므로 완연한 봄날에 풍성한 문화행사를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여왕에 대한 숭모제는 대웅전에서 헌공의식(獻供儀式)을 행하고 숭모전에서 삼귀의례(三歸儀禮), 반야심경봉독, 제집사(諸執事) 사배(四拜), 헌향(獻香)·헌화(獻花)·헌다(獻茶)의식과 참봉례, 정제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황룡사호국의 탑쌓기, 사홍서원을 끝으로 숭모제 의식을 마치게 된다.

 

○ 부대행사로는 부인사 경내에서 선덕여왕숭모제 기록 사진전을 비롯해 닥종이 인형전시, 가훈 적어주기, 전통한지 공예 전시와 체험, 민화 전시와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열린다.

 

○ 한편 올해로 27회를 맞는 숭모문화제는 매년 음력 3월 15일 선덕여왕숭모회(회장 김행자) 주최로 개최되고 있으며, 유서 깊은 우리고장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신라의 찬란한 전통문화를 잘 이어가고 있어 지역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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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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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3736
담당자
김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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