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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대구사람입니데이! - 대구첨복재단에 타 지역 출신 직원에게 대구알리기 추진 -
대구시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재단)은 타 지역 출신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리고장을 알리고 올바른 이해를 통해 대구시민의 일원으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대구알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재단에서는 우수 연구인력 확보를 위해 타 지역과 해외 우수 연구기관 출신 직원을 다수 채용했고 직원들은 향후 가족을 동반해 대구에 정착할 계획이다.
○ 대구시는 이 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대구 알리기 프로젝트」등 지원책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 프로그램을 비롯해 현장견학과 체험활동, 지역 인적네트워크 구성 등으로 추진된다.
○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일(금) 중구 진골목 일대에서 대구시와 재단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골목 투어를 비롯한 향토음식 체험 등을 실시한다. 특히 행사와 함께 타지역 출신 직원들의 대구에 대한 첫인상과 시정에 바라는 점, 정책 제안 등을 듣는 간담회도 개최된다.
○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이번 행사가 타지역 출신 직원들이 대구사람으로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리라 믿으며, 이 인재들이 대구의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세계 최고의 글로벌 R&D 허브로 만들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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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 전화번호
- 790-5124
- 담당자
- 김명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