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올바른 인터넷 이용 위해 학교 찾아갑니다 -“축제와 함께! 컬러플~한 대구愛 놀자! 찾아가는 인터넷 중독대응센터”운영 -
대구시는 4월 2일(화)부터 11월 22일(목)까지 8개월 동안 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인터넷 중독 상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는 “축제와 함께! 컬러플~한 대구愛 놀자! 찾아가는 인터넷 중독대응센터”를 운영한다.
○ 최근 학교 폭력, 왕따 등 인터넷 중독의 폐해가 극심해지고 있고, 특히 스마트폰 이용의 확산으로 다양한 연령과 유형으로 인터넷 중독이 확산되고 있다.
○ 이에 따라 대구시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직접 인터넷 중독 간이상담, 예방 및 대처방법 교육 등을 통해 상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 축제 때 “축제와 함께! 컬러플~한 대구愛 놀자! 찾아가는 인터넷 중독대응센터 ”를 운영한다.
○ 대구시는 2012년에 처음 10개교를 선정해 시행한 결과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2013년도에는 30개교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 홍보부스를 운영할 학교 선정을 위해 지난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했다. 그 결과 28개교가 신청했고, 그 중 25개교를 선정해 4월 2일 대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4월 3일 팔달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3개교에 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며, 30개교를 목표로 추가 접수 중이다.
○ 대구시는 대상 학교에 대구 인터넷 중독대응센터 상담사 1명과 외부 전문상담사 3명을 파견한다. 학생들은 파견 상담사를 통해 인터넷중독, 스마트폰 중독 검사지를 이용한 중독검사와 간이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퍼즐 만들기, 친환경목걸이 만들기, 인터넷이용 다짐글 적기 등 다양한 대안활동을 체험하면서 올바른 인터넷 이용을 위한 자기 의지를 다지고 사전 예방의 기회를 갖게 된다.
○ 대구시 정찬근 IT산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담 대상자가 상담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쉽게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를 통해 상담할 수 있고 청소년에게 올바른 인터넷 이용법을 알려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학교 현장의 관심도, 만족도, 효과성 및 다양한 의견을 조사해 이 행사를 개선하고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며, 5월 동성로 축제 행사 기간에도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담당부서
- IT산업과
- 전화번호
- 803-3612
- 담당자
- 이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