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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 임원출신을 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 내정

시는 3차례의 공모 끝에 대림산업과 대우건설을 거쳐 경남기업과 지역업체인 (주)보성의 임원을 역임한 윤성식씨(尹盛植, 57세)를 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 내정하였다.

지난 2월 9일 사장추천위원회에서는 9명의 지원자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4명에 대하여, 심층면접을 거쳐 2명의 사장후보자를 추천한 바 있다.

사장 내정자는 추천위원회에서 정한 평가기준 7개 분야 15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국내외 건설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 등 전문성과 경영혁신 추진능력 및 노사관리 능력이 탁월할 뿐 아니라, 젊고 열성적인 업무추진 능력에 강점이 있어 대구도시개발공사를 혁신시킬 CEO로 평가 받았다.

아울러, 시는 도시개발공사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신원조회를 거쳐 다음주(2월20일 전후) 중으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임명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예산담당관실 803-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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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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