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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구·군별 폐기물 총량제 시행

시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 매년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2%씩 감량(총10%감량)할 계획으로 시 폐기물처리시설(매립장·소각장)에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에 대하여 구·군별 반입 총량제를 시행하고, 음식물류폐기물에 대하여도 발생 총량제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대구시에서는 구·군별로 전년도 보다 2%감량된 2006년도 폐기물 반입 및 발생 할당량을 구·군에 통보하였다.

올해 매립장 및 소각장 반입 할당량은 달서구가 60,747톤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북구로 55,156톤, 수성구가 47,695톤이다. 그 다음으로 동구가 43,435톤, 서구가 30,230톤, 남구 23,070톤, 중구 19,089톤이며 달성군이 가장 적은 16,374톤으로 할당되었다. 시 전체는 지난해 반입량 301,833톤보다 2%감량된 295,796톤이다.

또 음식물류폐기물 발생 할당량은 달서구 64,531톤, 북구 50,325톤, 수성구 46,983톤, 동구 36,544톤, 서구 28,564톤, 남구 22,233톤, 중구 14,654톤, 달성군 10,546톤 순으로 총274,380톤이다.

구·군에서는 앞으로 시에서 배정한 할당량(감량 목표량)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매립장·소각장 또는 음식물류폐기물 하수병합처리장에 반입되는 폐기물에 대하여 반입수수료를 5% 할증 받게 되며, 감량 목표량 이상 달성하게 되면 반입수수료를 5~10%할인 받게 된다.

* 자료제공 : 자원순환과 80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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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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