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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대신고등학교 2박 3일 일정으로 대구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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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잠재 고객층 확충과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수학여행단 유치에 노력을 벌인 결과 서울 대신고등학교 2학년 360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허브힐즈, 대구근대골목, 한의약박물관, 동화사, 방짜유기박물관 등을 찾게 된다.
○ 대구시는 서울지역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서울시 중·고등학교 360개교에 “KTX로 떠나는 우리 반 수학여행” 홍보 책자를 보내고 서울역 여행센터와 공동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 이번 수학여행단은 지난 2월 울산 매곡중학교 졸업여행단 250명 유치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방문이다. 수학여행단은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동대구역에 도착해 대구시에서 지원하는 연계버스(11대)로 2박 3일 일정을 여행한다.
- 여행 첫날은 허브힐즈, 근대골목투어, 한의약박물관을 방문하고, 둘째 날은 3개 팀으로 나눠 안동 경주 부산을 각각 여행한다. 마지막 날은 동화사, 방짜유기박물관을 관람한 후 동대구역에서 KTX로 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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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인근 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 위주로 수학여행
담당교사 및 여행사 상품기획 담당자 초청 사전답사여행을 개최해 수학여행단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대구시는 또 5월 26일 논산역에서 임시열차를 마련해 동대구역에 도착한 후, 동화사와 방짜유기박물관을 관람하는 산사 체험단 450명도 유치함에 따라 열차와 관광버스를 이용하는 단체관광객 모객을 위해 코레일과 더욱 협력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대구시 최삼룡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결과는 대구가 관광불모지가 아닌 관광목적지 대구로서 점차 변모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며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성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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