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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교통소통대책 마련 시행

시는 설날연휴를 맞아 귀성객의 편의를 위하여 1.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시 및 구·군 단위로 교통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는 등 「설연휴 교통소통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시는 연휴 첫날인 28일 오전과 설날인 29일 오후를 중심으로 귀성 차량의 이동이 전망 된다며 연휴 첫날인 1. 28일은 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다중집합 업소와 도심·시 외곽도로, 고속도로 모두 차량 정체현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설날인 1. 29일 오후부터 1. 30일에는 귀성차량으로 인해 고속도로 및 시 외곽도로가 전반적으로 정체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천, 포항, 의성, 군위 등 비교적 차량의 통행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 우회도로 안내
· 군위, 의성, 안동방면
- 대구→백안동→능성동→신령→의성→안동
- 대구→팔공산순환도로(파군재)→파계로→한티재→군위→안동
- 대구→팔공산순환도로(파군재)→동명→송림사→가산→군위→안동
· 영천방면
- 대구→하양→금호→영천
- 대구→동대구IC→도동IC→청통→영천
- 대구→불로동→능성동→와촌→하양→금호→영천

시는 설날연휴를 맞아 귀성객의 편의를 위하여 1. 27일부터 1. 31일까지 5일간 시 및 구·군 단위로 교통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이에 따라 시는 경찰청,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관리하고, 교통 불편사항을 접수·처리할 계획이다.

※ 교통상황실 운영 개요(근무 연인원 310명)
- 시 : 2개반 38명,   - 구·군 : 교통상황실 및 현장근무 272명

지난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시와 구·군 합동으로 설맞이 여객자동차터미널 지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재래시장, 백화점, 공항, 역, 터미널, 주요 관문도로 등 교통 혼잡예상 지역에 대해서는 경찰과 합동으로 교통소통 및 질서유지를 위한 계도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사업용 차량 정비상태 점검과 운수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고속도로톨게이트, 역, 터미널 등에서 설날맞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교통정책과 803-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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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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