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활용토록 다각적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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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10년 7월 29일 법정주소로 고시된 도로명 주소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 향상과 각 분야에 확산을 위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1년도 도로명주소 이해수준 및 활용도 제고 방안조사’에서 인지도는 85.7%로 비교적 높은 편이나 정확한 이해수준은 20.6%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 우선, 대구시 교육청과 협의를 완료하고 초등학교 지역사회 교과서인 ‘대구의 생활’에 ‘달라진 대구의 주소’와 ‘도로명주소 알아보기‘ 등재를 추진한다.
- 또 효율적인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해 대구시, 구군의 역할을 분담한다. 대구시는 대중교통, 전광판 등을 통해 지역 단위 홍보에 매진하고 구군은 반상회보, 소식지 등으로 기초단체 단위에 홍보를 벌인다.
- 특히 2011년 공적장부의 주소전환이 완료됨에 따라 민간부문 확산을 위해 분야별(금융, 택배, 물류 등)로 주소전환을 지원한다. 도로명주소 자료 및 주소전환 시스템을 제공하고 주소전환 가이드 및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도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단체 등에서 요청 시 현장방문교육도 실시한다.
○ 이 밖에도 각종 단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홍보동영상 상영, 거리캠페인 실시, 지역축제행사 홍보부스 설치·운영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
○ 대구시 이성진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의 위치예측성과 도로와 건물마다 설치된 안내시설물 등을 활용하면 위치 찾기가 매우 편리한 새 주소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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