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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본격 추진

대구시,「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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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0월 말까지 런치타임 콘서트, 야간 음악회 등 공연 펼쳐

 

  대구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를 앞두고 밝고 명랑한 도시 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금주부터 10월 말까지 시내 직장인과 시민들을 위한 런치타임 콘서트, 청소년들을 위한 야간 음악회, 어르신을 위한 전통국악 상설공연 등을 매주 개최하여 「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공원 주변에 근무하는 직장인과 여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작은 음악회인『런치타임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구시,「멜로디가 흐르는 음악도시」본격 추진

○ 런치타임 콘서트는 5월 9일부터 10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성악가·중창단·기악연주자 등 전문 연주가와 음악단체 중심으로 운영하여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과 함께 곡목해설, 악기해설, 공연 음악에 대한 질의응답 등을 통해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 첫 공연은 5월 9일 수요일 12시 10분부터 13시까지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던 아르스 노바 남성합창단이 출연하여 남촌, 향수, 빨간 구두 아가씨 등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음악,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이면서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을 공연하였다.

 

○ 또한 2·28 기념공원에서는 매주 금요일 저녁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를 올 10월 말까지 개최한다.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는 젊은이들이 즐겨찾는 재즈·락·힙합 등을 주제로 공연하여 고등학교와 대학교 동아리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 또 보컬·째즈·락 등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는 음악으로 생활속에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의 첫 공연은 5월 11일 금요일 19시부터 20시까지 2·28기념공원에서 일본 유학을 마치고 활동 중인 이세경 재즈트리오가 출연하여 젊은이들의 취향에 잘 맞는 영화음악과 재즈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 두류공원 야외음악당과 솟대광장에서는 전통예술 공연을 위한 「우리가락 우리마당」을 주제로 한 정기공연이 올 11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공연된다.

 

○ 대구시는 우리가락 우리마당 정기공연에 신진·신생 국악인·단체 등을 공연에 적극 참여시켜 전통예술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민속절기(단오, 추석)에는 명인·명창 초청 공연도 실시할 예정이다.

 

○ 우리가락 우리마당의 첫 공연은 5월 11일 금요일 18시부터 19시 30분까지 난타, 남도민요, 판소리, 가야금 앙상블 등 전통예술 공연으로 두류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대구시는 동성로 등 시내를 중심으로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B-Boy 상설무대를 마련하여 월 2회 정기공연을 실시하고, 동아리 등이 연습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여 경쾌한 음악과 함께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공간을 제공하여 역동적이고 활기 넘치는 도시 이미지로 탈바꿈해 나가고자 한다.

 

○ 이외에도 시립예술단(합창단, 교향악단, 국악단, 소년소녀합창단 등)에서 매주 금요일 18:30 반월당 메트로센터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 또 문화예술회관, 오페라하우스, 월드컵 경기장 등에서도 자체 기획공연을 실시하는 등 여러 가지 장르의 음악을 도심전역에 흐르게 하여 문화예술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문화예술과 803-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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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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