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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시정주요성과

2004년 시정주요성과

2004년도는 도시비전인 「21C 세계로 열린 동남의 수도」 건설을 위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로 선정하여 추진하였으며, 지역의 2대 발전전략인 「과학기술 중심도시」와 「문화예술 중심도시」 육성기반을 마련하는데 시정역량을 집주하였음

□ 기업민원 원스톱서비스(One Stop Service), 산업용지 적기 공급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을 다져 왔음

○ 공무원 친기업마인드를 바탕으로 기업민원 원스톱서비스(One Stop Service)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기업지원담당관을 지정‧운영하고, 기업민원직소창구를 설치‧운영하여 대구텍㈜ 전기증설민원해결, 서대구공단 산업용수공급 민원해소 등 기업애로 해소를 적극 도모하였으며
○ 달성 2차(82만평), 성서 4차(12만평) 등 산업용지의 적기공급으로 기업유치를 도모하고 특히, 한국델파이㈜ 및 대성글로벌 네트웍 본사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음

□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과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 설립으로 과학기술 중심도시 육성을 위한 동남권 R&D 허브 기반을 구축하였음

○ 과학기술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대경과기연 재단법인을 설립(9월)하고 대경과기연 설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11월)하였으며,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은 기본계획 수립(1월), 한국토지공사와 기본협약을 체결(6월) 하는 한편, 정부의 R&D 특구법 제정과 연계한 특구제정에도 많은 노력을 전개해 왔으며, 대구‧경북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방산업육성계획을 정부정책에 반영하여 한방산업의 성장 토대를 마련하였음
○ 신기술산업화 사업 추진으로 IT, BT, NT 산업을 미래성장동력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대학의 연구센터(MRC, RRC) 지원과 차세대 선도산업기술 연구개발 등 다양한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였음

□ 섬유, 기계‧금속산업 등 지역전통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도모하였음

○ 섬유산업은 섬유패션 고급인력 양성, 기업지원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 구축 등 16개 사업을 2단계 밀라노 프로젝트로 금년부터 추진하였으며
○ 기계‧금속 및 안경산업은 메카트로닉스부품산업화센터, 한국안경산업종합지원센터 설립 등을 추진하여 연구개발 지원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하였음

□ 문화산업 기반 확충으로 문화예술 중심도시로의 육성기반을 구축하고, 영남권 관광거점도시로서의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여 왔음

○ 대구문화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산업발전을 위해 대구문화중장기발전계획 및 문화산업발전계획 수립을 추진하였음
○ 문화산업발전계획의 수립과 대명동 舊계명대 캠퍼스내에 게임‧모바일 콘텐츠‧디자인산업으로 특화된 문화산업클러스터 조성
○ 문화‧관광도시의 지속적인 홍보와 관광상품 개발,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개발계획 수립 등으로 지역 관광경쟁력을 확보하고 대구투어엑스포 개최, 관광스템프트레일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특성화된 관광프로그램의 개발‧운영으로 영남권 관광거점 도시로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음

□ 참여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시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의 혁신역량을 강화하여 내생적 발전전략 구축을 통한 자립형 지방화 실현의 기반을 다지고, 더불어 사는 건강한 시민사회 건설에 많은 노력을 하였음

○ 지역의 다양한 혁신주체들의 혁신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대구경북발전협의회, 달구벌네트워크, 21C 낙동포럼 등 휴먼네트워크를 구축
○ 또한,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지역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방재안전분야 등 8개분야 26개기관을 유치대상기관으로 신청,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음
○ 그리고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실현을 1% 나눔운동과 대구사랑운동을 범시민 참여운동으로 추진하고, 자원봉사단체간 네트워크 구축 및 전국자원봉사자 자원봉사대축제를 개최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 분위기를 확산하였으며
○ 저소득 취약계층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노인복지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고령화시대 노인문제 해결을 위한 능동적인 대처방안 마련에도 적극 노력하여 왔음

□ 지방채 해소와 국비지원 확대 등 건전 재정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여 왔음

○ 재정건전화를 조기에 실현하기 위해 취임 후부터 지난 2년간 매출공채를 제외한 지방채 발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R&D 분야와 지역현안 추진에 필요한 사업비는 국비를 최대한 확보(잠정 8,047억원)함으로써 우리 시의 부채를 점차 줄여나가고 있음

* 자료제공 : 기획관실 429-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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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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